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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천예규 정도경영, 투명경영, 친환경적인 미래경영. 객관적 기준으로 윤리경영 업무를 수행하여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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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.목적
이 예규는 임직원의 윤리규범 실천을 위해 필요한 세부사항 및 제 기준을 명확히 하는데 목적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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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.용어의 정의
이 예규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.

2-1. 금품 : 현금, 수표, 카드, 상품권, 이용권 및 물품 등

2-2. 선물/기념품 : 축하, 기념 및 감사의 의미로 주고받는 물건

2-3. 접대 : 식사, 주연(酒宴), 골프, 오락, 공연 등

2-4. 편의 : 교통, 숙박, 관광, 행사지원 등의 수혜

2-5. 경조사 : 경사 또는 애사 발생 시 당사자와 인적 또는 물적 교류관계에 있는 상대방에게
그 사실을 통지하여 축하와 슬픔을 나누고 상호부조 하는 행위

2-6. 화훼/화환 : 승진 등과 관련하여 제공되는 관상용 식물 또는 조화나 생화를 모아 만든 것

2-7. 이해관계자 : 본인의 업무수행으로 인하여 권리 또는 이익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
있는 임직원 등의 개인과 계열사, 협력사, 국내외 공무원, 교수 및 교직원, 심의위원, 학회,
제 단체 등 <개정 2017. 1. 5.>

2-8 통상적 수준 : 다른 임직원 또는 일반인이 건전한 상식으로 판단할 때 이해할 수 있는 보편
타당한 수준으로 수혜자가 부담을 가지지 않고 업무를 공정히 처리 할 수 있는 정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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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.금품
3-1. 어떤 명목으로도 이해관계자로부터 금품(금전, 선물, 부동산, 증권, 숙박권, 회원권, 입장권, 할인권,
초대권, 골프, 술, 교통·숙박의 제공, 채무 면제, 일자리 제공 등)을 요구하거나 받아서는 안 되며,
회사의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에게 부당한 청탁(제3자를 통한 청탁 포함) 및 금품 또는
재산상의 이익을 제공(또는 공여)하여서도 안 된다. <개정 2017. 1. 5.>

3-2.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불가피하게 금품을 받은 경우에는 즉시 반환하여야 하며, 반환이 곤란한
경우에는 법무팀에 신고하여야 한다. <개정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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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.선물 및 기념품
4-1. 이해관계자로부터 5만원을 초과하는 선물 및 기념품을 받아서는 안 된다. 불가피하게 선물 및
기념품을 받게된 경우에는 즉시 반환하여야 한다. <개정 2017. 1. 5.>

4-2. 이해관계자의 회사로고가 표시되거나 이해관계자가 주관하는 행사에서 참석자에게 일반적로
제공되는 선물 및 기념품은 받을 수 있으나, 통상적 수준을 초과하는 것은 정중하게 사양한다.

4-3. 이해관계자로부터 불가피하게 선물 및 기념품을 받은 경우에는 법무팀으로 송부하여야 한다.

4-4. 업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 등에게 선물 및 기념품을 제공하는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라도
금지한다. <신설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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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.접대
5-1.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일체의 접대를 받아서는 안 되며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.

5-2. 업무협조를 위한 통상적 수준(1인당 5만원이하)으로 인정되는 식사 등의 경우에는 허용되나
접대의 성격으로 변질 될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즉시 이를 제지하거나 피해야 한다.

5-3 업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 등에게는 식사, 향응을 제공을 금지한다. <신설 2017. 1. 5.>

5-4 업무관련성이 없는 공직자에게는 3만원 한도 내에서 허용하되 보고 후 시행한다.
(단, 제4조의 선물 및 기념품과 음식을 함께 제공하는 경우 그 합계가 5만원을 초과하여서는
안된다.) <신설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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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6.편의
6-1.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편의를 어떠한 경우에도 수수하여서는 안 되며 정중하게 거절하여야 한다.

6-2. 단, 공식적인 행사에 참가하여 모든 참석자에게 제공하는 숙박, 식사 및 교통편의 등은 예외로 한다.
단, 홍보업무에 종사하는 직원의 경우 예외에서 제외한다. <개정 2017. 1. 5.>

6-3 업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 등에게는 행사와 관련된 편의 등을 제공하는 것을 금한다.
<신설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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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.경조사
7-1. 본인 또는 동료에게 발생한 경조사를 이해관계자에게 알려서는 안 되며, 제3자를 통해 알리는 것도
본인의 통지행위로 간주한다. 다만, 신문, 방송을 통한 불특정 다수에 대한 통지는 예외로 한다.

7-2. 직원간 경조사 안내는 사내 인트라넷을 이용하고, 개별 사내메일 및 안내장(청첩장 및 부고장)발송
등에 의한 안내는 금한다. 경조사 안내 시 친족의 범위는 직원 본인 및 배우자의 조부모, 부모, 자녀
등 직계가족으로 제한한다.

7-3. 직원간 경조금은 사회관례상 통상적수준인 5만원을 넘지 않도록 한다.

7-4. 사외 이해관계자로부터 경조금을 받지 않는 것으로 한다. 다만, 불가피하게 경조금을 받은 경우
5만원 이내를 권장하며, 특별한 경우라도 10만원을 초과해서는 안 된다. 10만원을 초과하여
받은 경우는 즉시 반환하여야 한다.

7-5. 이해관계자로부터 경조화환을 받아서는 안 되며, 불가피하게 받은 경우라도 전시해서는 안된다.

7-6 업무관련성이 있는 공직자 등에게 경조사비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한다. <신설 2017. 1. 5.>

7.7 업무관련성이 없는 공직자 등에게 경조사비를 제공하는 경우 그 한도는 10만원으로 한다.
<신설 2017. 1. 5.>

7-8. 경조사비와 함께 제4조 및 제5조에서 정하는 선물과 음식물을 함께 제공하는 경우,
각 가액의 합계가 10만원을 초과하여서는 안 된다. <신설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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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.화훼/화환
8-1. 개인적인 승진 등 인사발령과 관련하여 이해관계자가 제공하는 화훼/화환은 받아서는 안되며,
불가피하게 받은 경우에는 즉시 반송한다.

8-2. 이해관계자가 화훼/화환의 송부의사를 사전에 밝힌 경우에는 거절의사를 표시하는 등 적극적으로
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.

8-3. 이해관계자가 아닌 개인적 친분관계로 보낸 화훼/화환은 받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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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9.금전거래
9-1. 업무와 관련하여 이해관계자와 금전대차, 대출보증, 부동산 임대차 등 금전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.

9-2. 사적인 친분관계로 이해관계자와 불가피하게 금전거래를 한 경우에는 법무팀에
통보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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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행사찬조
10-1. 팀 단위 또는 동호회 활동 등의 행사 시 이해관계자로부터 찬조금품을 받아서는 안 된다.

10-2. 행사에 필요한 차량, 장소, 용역 등 편의를 제공받은 것도 찬조금품을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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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예산재원의 부당한 사용
11-1. 일반관리비, 업무추진비 등 회사의 예산재원을 사적인 용도로 일체 사용해서는 안 된다.

11-2. 경비집행시 법인카드를 사용함을 원칙으로 하며, 예산의 목적과 사규가 정하는 기준에 맞게
사용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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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통보처리
12-1. 임직원은 윤리규범 실천예규에 위배되는 행위가 발생하였거나 제3자의 위배되는 행위를
인지하였을 경우 법무팀으로 통보하여야 한다.

12-2. 법무팀은 통보 받은 사안에 대하여 필요 시 사실 확인을 할 수 있으며, 관련 임직원은 이에
적극 협조하여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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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제보자 보호
13-1. 회사는 제보자의 신원 및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하고 보장한다.

13-2. 회사는 제보자가 윤리규범 위반 사실의 제보에 따라 어떠한 피해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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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비윤리행위자에 대한 제재
14-1. 회사는 비윤리행위를 한 임직원에 대해 취업규칙, 인사관리규정, 상벌위원회규정에 따라 제재한다.

14-2. 비윤리행위자에 대한 제재는 관련 당사자 모두에게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
14-3. 비윤리행위가 법위반에 해당할 경우 행위 당사자를 관계기관에 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.

14-4. 비윤리행위자로 인하여 회사가 받게 되는 금전, 행정상 손해에 대하여 회사는 비윤리
행위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. <신설 2017. 1. 5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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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서약서 작성
모든 임직원은 윤리규범(윤리헌장, 윤리강령, 실천예규)을 숙지하고 이를 실천할 것을
매년 윤리 규범 실천서약서(서식-1)로써 서약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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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해석
16-1. 임직원의 명의를 이용하여 그 가족, 친인척, 지인 등이 이 예규를 위반하는 행위도
본인의 행위로 간주한다.

16-2. 이 예규에서 구체적으로 정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의문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법령, 사규,
사회통념에 의하여 법무팀이 유관팀과 협의하여 해석, 적용한다.